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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5일 (월) 10:47
한국암웨이 과학창의인재교육사업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발대식 성황리 개최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 www.amwaykorea.co.kr)의 창의인재육성사업인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이하 생청 과학탐험대)’ 발대식이 지난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간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성공리에 치러졌다.

한국암웨이 사업자들의 자발적 기금모금 및 후원으로 추진되는 ‘생청 과학탐험대’ 사업은 2년동안 낙도 및 오지 10개 지역의 초등학생들이 담당교사와 지도교수, 대학생 멘토의 지도에 따라 지역별로 특화된 연구과제를 수행해 창의적인 과학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학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한국과총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와 한국암웨이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는 백령도의 북포초등학교, 임자도의 임자초등학교, 충청북도의 청천초등학교, 강원도의 황지초등학교 등 총 4개 초등학교에서 각 10명씩 선발된 총 40명의 학생을 비롯해, 책임교사, 지도교수, 대학생 멘토, 주최기관 VIP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생청 과학탐험대’로 활동 중인 울릉도의 울릉초등학생들은 기후 관계로 여객선이 출항하지 않아 참석하지 못하였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50명의 ‘생청 과학탐험대’ 단원과 지도교사 20여명은 ▲도서 산간 오지의 생태환경 연구 ▲ 상반기 ‘생각하는 청개구리’ 페스티벌 참석 ▲ 해외탐방 등의 기회를 체험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탐방은 지역별 최우수 과학탐험대원 선발해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현장을 탐험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재미한국과학기술자협회, 스미스소니언박물관, 기념관 등 첨단 시설을 체험함과 동시에 뉴욕의 유엔본부 등을 탐방 함으로써 아이들의 과학의 꿈과 자부심을 한층 높여준다는 계획이다.

생청 과학탐험대 프로젝트는 백령도를 포함한 총 5개 지역 아동들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2014년까지 총 10개 지역 아동들에게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 참석한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한국암웨이 사업자들의 자발적 기금 모금 및 후원으로 진행 중인 ‘생각하는 청개구리’는 열정과 도전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해 내는 암웨이의 기업가 정신과 맞닿아 있다. 미래 사회에 있어서 최고의 경쟁력은 창의력이라고 본다. 한국암웨이는 과학꿈나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창의력 계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과학기술나눔공동체 박원훈 운영위원장은 “과학기술나눔공동체는 이번 생청 과학탐험대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스스로 탐구하는 창의적 과학교육 문화 조성에 앞장 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이사, 한국과총 박상대 회장, 과학기술나눔공동체 박원훈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생청 과학탐험대 발대식을 축하했다.

[참고 자료]

‘생각하는 청개구리 과학탐험대’ 지역별 과제 개요

▲‘백령도 사곶천연비행장의 형성과 간척사업 이전 이후의 변화연구’, ▲‘임자도의 생태환경 탐구’, ▲‘울릉도 식물특성 조사 분석’, ▲‘청천다슬기의 서식환경과 생김새 관찰 및 다슬기가 수질환경에 미치는 영향 탐구’, ▲‘황지천의 수질 및 퇴적물의 오염도 측정과 식생 조사’

한국암웨이 창의인재 육성사업 ‘생각하는 청개구리’ 소개

2012년 1월 발족한 ‘생각하는 청개구리’는 한국암웨이 사업자들의 자발적인 기금모금으로 시작된 창의인재육성 사업이다. 생각하는 청개구리는 아동의 잠재적 재능과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민관학이 협력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국 및 지역 단위 아이들에게 문화, 예술, 과학 창의 콘텐츠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2012년 초에는 총 1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서울시립 청소년 직업체험 센터인 ‘하자센터’와 함께 문화 예술을 기반한 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9월에는 6억원의 장학기금으로 과학기술나눔공동체와 함께 과학창의 교육 사업을 시작, 2014년까지 농어촌, 도서 산간 지역 아동의 과학을 기반한 콘텐츠를 지원하여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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