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과후학교지원센터(소장 노성준)와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부전관리역장 허인수)가 방과후학교 교육활동 강화와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를 이용한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이번에도 12월 11일부터 1월 22일까지 714명의 학생들이 KTX를 이용한 겨울친환경 열차 이용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KTX 왕복 철도 이용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이용 학생은 토요 경복궁 ․ 고궁 박물관 견학에 14명, 주중 경복궁 ․ 고궁 박물관 견학에 63명, 토요 대학 탐방에 365명, 주중 대학 탐방에 125명, 토요 경복궁 ․ 고궁 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에 78명, 주중 경복궁 ․ 고궁 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에 69명 등 모두 714명이나 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KTX에서 지원하는 생애 첫경험 열차 이용자로서 왕복 비용 3만원에 서울 나들이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도하시는 선생님과 함께 서울역에서 내려 지하철을 꼬불꼬불 갈아타는 재미와 여행자로서의 강한 동반 의식도 만끽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제지정을 돈독히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게 된다. 앞으로도 부산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친환경 의식 제고와 우리 문화와 역사 찾아가는 길 등의 맛나는 프로그램을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 ․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수준을 한층 높이는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