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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9일 (화) 11:19
구글 모바일 쇼핑 진출…아마존 정면승부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인터넷 유통 최강자인 아마존과 이베이와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비롯한 주요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구글이 수주 안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검색할 때 ‘구매’ 버튼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상품을 검색하다가 마음에 들면 곧바로 구매를 할 수 있게 된다. 구글 검색이 유통과 결합하는 모델을 채용함에 따라 조만간 미국 대형 백화점들을 비롯한 상당수 소매업체들이 구글과 제휴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구매 버튼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배송은 구글이 아닌 백화점과 소매업체들이 담당한다. 

한편, 월마트도 특정 상품을 이틀 안에 배송하는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를 상대로 배달 서비스를 내놓았다. 월마트는 올 여름부터 가전제품부터 장남감, 의류에 이르는 방대한 상품을 3일 내 배송할 예정이다. 

구글의 이러한 서비스는 PC 검색 서비스가 모바일로 몰리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방향 전환을 의미한다. 월마트 또한 자사가 가지고 있는 유통의 핵심 역량을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하며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이 새로운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에 사활을 걸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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