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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2일 (월) 10:40
축구로봇, 연말 행사서 키보드 연주

英 플리머스대 6인의 로봇선수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영국 플리머스대학(Plymouth University) 축구로봇들이 연말을 맞이하여 키보드 연주자로 나서게 됐다.

영국 데번 주에 있는 플리머스대학(Plymouth University) 축구로봇들은 세계의 강자들과 겨루면서

승승장구하는 위세를 보여 유명세를 타고 있다.

21일 이 지역 언론에 따르면 플리머스 축구로봇들은 올해 연말 축제기간 동안에는 조금은 색다른

행사에 참가해 관중들을 열광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플리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선수들은 영국 왕립협회에서 마련한 며칠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강

좌(Christmas Lectures)에서 시행되는 오케스트라 연주회에서 로봇 대표 단원으로서 연주 실력을

유감없이 자랑할 예정이다.

이들은 공을 다루는 절묘한 테크닉을 키보드를 연주하기 위한 기술로 변경해 활용할 계획이다.

렵하게 손을 건반 위에서 이리저리 옮기면서 눌러대면 멋진 화음이 나올 게 분명하다.

이 크리스마스 강좌에서는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세 가지 즉 전구, 전화, 모터가 21세기에는 어떻게

진화를 해 나갈 것인가를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플리머스 축구로봇들은 영국의 마이클 패러데이가 1822년 처음 모터를 발명한 것을 기념하는 특별

연주를 실시할 것이며, 이들의 연주를 통해 모터가 세계를 지난 200년 동안 어떻게 변화시켜왔는지

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플리머스대학 휴머노이드 축구로봇 6인의 선수는 두 개의 키보드 위에 나란히 서서 베토벤의 최고

명곡 ‘엘리제를 위하여’를 멋지게 연주할 것이다.

패러데이의 모터 발명이 없었더라면 로봇의 액추에이션은 불가능할 것이며, 200여 년 긴 기간을 거

쳐서 발전해 온 모터의 발전상을 축구로봇들이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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